닐리리아가 2026년 중소기업확인증을 취득했다.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3회 선정,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에 이어 올해 새로 갖춘 공식 자격이다.
중소기업확인증은 매출 규모와 업종, 소유와 경영의 독립성 등 정해진 기준을 충족해야 발급된다. 회사가 스스로 써내는 서류가 아니라 외부 검증을 거쳐 나오는 자격이라, 거래 상대방이 기업 규모와 형태를 확인할 때 참고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닐리리아가 그동안 확보한 공식 인증과 선정 이력은 아래와 같다.
- 중소기업확인증(2026)
- 연구개발전담부서(데이터연구팀) 인정(2026)
-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3회 선정(2022·2024·2026)
- 데이터바우처 2023 수요기업 결과평가 상위 20%
-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 입주(경기도 안양)
닐리리아는 2017년 청년창업사관학교와 신용보증기금의 초기 투자로 출발해, 그동안 정부 기관이 검증하는 자격을 하나씩 채워 왔다. 이런 공식 자격은 기업 고객과의 거래에서 필요한 신뢰의 근거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