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리리아가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에 입주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센터 6층에 사무공간을 새로 마련했다.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는 콘텐츠 분야 전문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인프라다. 콘텐츠 기업들이 한 공간에 모여 사업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취지로 운영되며, 닐리리아도 이번 입주로 콘텐츠 전문 기업들과 한 건물에서 사업을 이어가게 됐다.
닐리리아는 2016년 설립 이후 청년창업사관학교와 신용보증기금의 초기 투자를 받아 사업을 키워 왔다. 2026년에는 중소기업확인증을 취득하고, 연구개발전담부서인 데이터연구팀을 인정받았다. 전문 번역가 300명과 프리랜서 1,000명이 넘는 인력 풀, 정확성과 표현·현지화, 최종 품질로 이어지는 3단계 QA 체계를 갖추고 50곳 이상의 클라이언트와 협업해 왔다.
이번 입주를 계기로 닐리리아는 콘텐츠 전문 기업들이 모인 환경 속에서 다음 단계의 성장을 이어간다.

